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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튼-토트넘] ‘72분 출전’ 손흥민, 브라이튼전 평점 공개
등록 : 2019.10.05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손흥민이 선발로 나서 위기의 토트넘 홋스퍼를 구하려 했지만, 팀 패배에 고개를 숙였다.


토트넘은 5일 오후 8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더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커뮤니티 스타디움에서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과 2019/2020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8라운드 원정에서 0-3으로 패하며, 올 시즌 초반 리그 3패 수모를 당했다.

손흥민은 이날 경기에서 왼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후반 27분까지 72분을 소화했다. 그러나 후반 23분 시도한 터닝 슈팅이 제대로 맞지 않았다. 적극적인 움직임에도 떨어진 팀 경기력을 끌어올리기에 역부족이었다.

유럽 축구 통계 매체 ‘후스코어드닷컴’은 손흥민에게 평점 6.4점을 부여했다. 팀 내에서 높은 점수는 아니지만, 무난한 평점을 받았다.

양 팀 통틀어 최고 평점은 멀티골을 뽑아낸 브라이튼 신성 코널리가 9점을 받으며 차지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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