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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통신] ‘데뷔 임박’ 이승우, 샤를루아전 출격 대비... 팀 훈련 전념
등록 : 2019.09.20

[스포탈코리아=브뤼셀(벨기에)] 김남구 통신원= 이승우(21)가 구슬땀을 흘리며 신트 트라위던 VV 데뷔 준비를 했다.

신트 트라위던은 구단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하여 22일 새벽(한국시간) 열리는 스포르팅 샤를루아 원정 경기 대비 팀 훈련 사진을 게시했다. 훈련 사진에는 이승우의 모습도 쉽게 발견할 수 있었다. 이승우는 팀 훈련에 전념하며 벨기에리그 데뷔전을 철저히 준비했다.


이승우는 벨기에 노동허가 문제로 지난 14일 열렸던 바슬란드 베버런과으 홈경기 출전이 불발됐다. 그러나 현지 노동허가 문제가 해결된 만큼 샤를루아 원정 경기 데뷔가 확실시되고 있다.

벨기에 ‘뉴스블란드’도 “이번 주 토요일 열리는 샤를루아와의 원정 경기에 데뷔할 가능성이 크다”고 예상했다.

사진출처=신트 트라위던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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