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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대 구석으로 꽂힌 황의조 리그앙 데뷔골
등록 : 2019.08.25

[스포탈코리아] 황의조(지롱댕 드 보르도)가 프랑스 리그앙 3경기 만에 데뷔골을 신고했다.






황의조는 25일 오전 1시 30분(한국시간) 프랑스 디종에 위치한 스타드 가스통-제라르 스타디움에서 열린 보르도와 디종의 2019/2020시즌 리그앙 3라운드 경기에서 선제골을 터뜨리며 보르도의 2-0 승리를 이끌었다.

기획취재팀
사진=온라인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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