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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호날두가 아들에게 ''성공은 재능보다 노력''
등록 : 2019.08.21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가 축구선수를 꿈꾸는 아들 호날두 주니어에게 '노력'을 강조했다.

호날두는 재능 이상의 노력을 들여 성공한 축구선수의 대표격이다. 전 세계 여러 축구인이 호날두와 그의 라이벌 리오넬 메시(FC바르셀로나)를 비교할 때 호날두는 노력, 메시를 재능으로 분류한다. 실제로 호날두는 30대 중반인 지금도 누구보다 먼저 훈련장에 나오고 가장 늦게 떠나는 것으로 유명하다.

호날두처럼 그의 아들도 축구선수로 크게 될 자질을 보여주고 있다. 호날두 주니어는 호날두가 유벤투스로 이적하며 자연스럽게 9세 이하 팀에 들어가 축구를 배우고 있다. 득점력이 상당하다. 지난 6월까지 호날두 주니어는 9세 이하 팀에서 치른 경기서 35경기에 나서 56골 26도움을 기록해 큰 주목을 받았다.


자신의 길을 따르는 아들에게 호날두가 건넨 첫 조언도 노력이다. 그는 'TVI'와 인터뷰에서 "좋은 축구선수는 하늘에서 뚝 떨어지는 것이 아니다. 최고는 재능보다 스스로 노력해서 잡는 것이다. 내가 아들에게 강조하고 이해시키려 하는 부분도 열심히 해야한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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