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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적인' 레알, 포그바 영입 위해 마지막 제안한다 (英 언론)
등록 : 2019.08.18

[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레알 마드리드가 폴 포그바(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영입을 위해 마지막 제안을 할 예정이다.

영국 매체 ‘메트로’는 18일(현지시간) “레알은 포그바를 위해 마지막으로 접근을 시도할 준비가 됐다. 하지만 맨유는 포그바를 장기적으로 팀에 잔류시키려 한다”고 전했다.

포그바의 이적설은 이번 여름 이적시장 내내 언급되고 있다. 포그바는 자신이 직접 레알이 “꿈의 구단”이라고 밝힌 바 있고 지네딘 지단 감독 역시 포그바 영입을 강력하게 원했다. 하지만 천문학적인 이적료가 발목을 잡았다. 최근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과 많은 이야기를 나눈 포그바가 맨유에 헌신하겠다는 입장을 밝히면서 레알행 가능성은 낮아졌다.


하지만 레알은 포기하지 않았다. ‘메트로’는 ‘더 타임즈’의 보도를 인용해 “레알은 포그바와 맨유 간 경색된 관계에 더 많은 압력을 가하길 원한다”고 밝혔다. 이어 “포그바 에이전트인 미노 라이올라는 플로렌티노 페레즈 회장과 몇 달에 걸쳐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레알은 최종 시도를 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맨유가 포그바를 내줄 가능성은 희박하다. 당장 포그바를 대체할 자원이 없을 뿐만 아니라 마루앙 펠라이니와 안데르 에레라가 떠난 이후 미드필더진 스쿼드 두께가 얇아졌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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