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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볼 판정', 류현진 3회 2실점...다저스 0-2
등록 : 2019.08.18

[스포탈코리아] 허윤수 기자= 류현진이 결정적인 실점 위기를 넘기지 못했다.

류현진은 18일 오전 8시 20분(한국시간) 선트러스트파크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원전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류현진은 애틀랜타전에서 시즌 13승에 도전한다.


류현진이 2회에 이어 3회에도 선두 타자 아데이니 에체베리아에게 2루타를 허용했다. 볼카운트 2-2 상황에서 던진 5구가 볼 판정을 받은 것이 아쉬웠다. 애틀랜타는 희생 번트로 1사 3루의 득점 기회를 만들었다.

류현진은 로날드 아쿠나를 볼넷으로 내보내며 1사 1, 3루가 됐다. 류현진은 오즈하이노 알비스에게 2타점 2루타를 허용하며 2점을 내줬다.

류현진은 프레디 프리먼을 내야 땅볼로 잡아내며 한숨을 돌렸다. 이어 조쉬 도날드슨을 삼진으로 잡아내며 이닝을 마쳤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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