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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르 불호령, '루카쿠! 104kg→100kg 미만으로 감량해‘
등록 : 2019.08.18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인터 밀란이 새롭게 영입한 로멜루 루카쿠(26)에게 체중 감량을 지시했다.

루카쿠는 우여곡절 끝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나 인터 밀란에 새 둥지를 틀었다. 안토니오 콩테 감독이 강력히 원했고, 마침내 둘의 만남이 성사됐다. 힘들지만, 나름 잘 적응해가고 있는 그다. 합류 직후 가진 인터뷰에서 “이곳의 훈련은 잉글랜드와 다르다. 잉글랜드에서도 많은 훈련을 했다. 하지만 이탈리아는 잉글랜드보다 더 한다. 진짜 훈련을 받는 것 같다(it's real work)"며 혀를 내둘렸다.

과연, 루카쿠가 인터 밀란 유니폼을 입고 어떤 모습으 보일지 관심사다. 하지만 데뷔전이 미뤄질 가능성이 커졌다. 이탈리아 ‘코리에레 델로 스포르트’는 17일 루카쿠가 레체와 세리에A 개막전에 결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 매체는 “루카쿠가 맨유에 있을 때 부상 여파로 프리시즌을 소화하지 않았다. 이로 인해 인터 밀란에서 출발은 순조롭지 않았다”고 밝힌 뒤, “부상으로 인해 체중이 불어났다. 현재 104kg이다. 구단에서는 100kg 미만으로 감량할 것을 요구했다”고 보도했다.

‘코리에레 델로 스포르트’에 따르면 루카쿠를 대신해 17세 공격수 세바스티아노 에스포지노가 발탁을 점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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