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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 다친 캉테 리버풀전 결장 가능성, 첼시 적신호(英 언론)
등록 : 2019.08.14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가뜩이나 영입 없어 힘든데, 시작부터 꼬이기 시작한 첼시다.

첼시는 레전드 프랭크 램파드 감독 체제에서 돛을 올렸지만, 출발이 썩 좋지 않다. 지난 12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2019/2020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개막전에서 0-4로 완패를 당했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핵심 미드필더인 은골로 캉테(28)가 부상을 입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13일 “캉테가 맨유전에서 발목을 다쳤다. 경미하다고 판단되나 리버풀과 유럽축구연맹(UEFA) 슈퍼컵을 놓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캉테는 지난 시즌

무릎에 이상을 느꼈다. 치료와 재활을 위해 프랑스로 돌아갔고, 이로 인해 프리시즌을 제대로 소화 못했다. 맨유와 EPL 1라운드에서 후반 28분 조르지뉴를 대신해 투입된 것도 정상적인 몸 상태가 아니었기 때문이다. 이 매체에 따르면 램파드 감독이 신중히 상황을 지켜보면서 투입 여부를 결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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