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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떠난 루카쿠 ''英도 훈련 힘들었지만...이곳이 진짜''
등록 : 2019.08.14

[스포탈코리아] 서재원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난 로멜루 루카쿠가 인터밀란의 훈련 방식에 대해 논했다.

루카쿠가 우여곡절 끝에 맨유를 떠났다.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 부임 후 실망스러운 모습을 반복하던 그는, 올여름 이적시장에 매물로 나왔다. 이적료 문제로 시간이 지체되긴 했지만, 이적시장 막바지에 인터밀란 이적이 확정됐다.

인터밀란에 합류한 루카쿠는 재기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하루 전 열린 버투스 베르가모(세리에D)와 친선경기에선 4골을 몰아치며 팀의 8-0 승리를 이끌기도 했다.

'OTRO'와 인터뷰를 가진 루카쿠는 "이곳의 훈련은 잉글랜드와 다르다. 잉글랜드에서도 많은 훈련을 했다. 하지만 이탈리아는 잉글랜드보다 더 한다. 진짜 훈련을 받는 것 같다(it's real work)"고 말했다.


루카쿠는 안토니오 콘테 감독 밑에서 새로운 꿈을 꿨다. 루카쿠는 "(밀라노는) 정말 아름다운 도시다. 하지만 이곳에 살려고 온 게 아니기 때문에 중요하지 않다. 팀이 목표를 달성하는 것을 돕기 위해 이곳에 왔다"고 새로운 도전에 대한 의지를 내비쳤다.

사진=인터밀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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