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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여름은 끝?' 클롭, “빅 네임 영입 없을 것 같다”
등록 : 2019.07.12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최근 이적시장에서 영입에 돈을 아끼지 않았던 리버풀의 이번 여름이 조용하다.


리버풀 위르겐 클롭 감독은 “내 생각에는 이번 여름에 빅 네임 영입은 없을 것이다”라고 현 스쿼드에 만족하고 있었다.

클롭 감독 부임 이후 리버풀은 사디오 마네를 비롯해 모하메드 살라, 알렉스 옥슬레이드-체임벌린,버질 판 다이크, 알리송 베커 영입에 큰 돈을 써가며 스쿼드를 보강했다. 또한,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와 앤드류 로버트슨 등 젊고 가능성 있는 선수까지 발굴하며 탄탄한 스쿼드에 힘이 실리면서 지난 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여름은 네덜란드 유망주 수비수 세프 판 덴 베르흐 영입에 그쳤다. 그러나 클롭 감독은 보강 없이도 현재 스쿼드만으로 우승에 자신감 보이고 있다.

한편으로 “아직 여름 이적시장은 문을 열어놨다”라며 일말의 가능성을 내비쳤다. 최근 레알 마드리드 미드필더 마르코 아센시오가 리버풀 이적설 중심에 서곤 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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