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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르, 드디어 레알 입성…금요일 세기의 입단식 (西언론)
등록 : 2019.06.11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에덴 아자르가 꿈에 그리던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 입성한다.

스페인 언론 '라섹스타'는 11일(이하 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는 목요일 오후 8시 아자르의 공식 입단식을 거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국시간으로는 금요일 오전 3시가 될 전망이다.

레알 마드리드가 드디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의 이적 공백을 메울 수 있게 됐다. 특급 에이스가 없어 2018/2019시즌을 무관으로 마친 레알 마드리드는 아자르 영입에 총력을 기울인 끝에 사흘 전 협상을 마무리했다.

아자르는 에이스를 찾는 레알 마드리드에 안성맞춤이다. 첼시서 뛴 7년 동안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를 대표했던 선수로 총 352경기서 110골을 넣었다. 직접 골로 연결하는 것 못지않게 동료를 활용할 줄 알아 공격의 핵심이 될 것으로 보인다.


아자르가 곧 레알 마드리드에 입성한다. 현재 벨기에 대표팀에 차출돼 A매치 기간을 소화하는 아자르는 일정을 마치는 대로 스페인으로 이동한다. 입단식은 14일이다. 아자르는 새로운 갈락티코의 출발을 상징하는 만큼 수많은 팬이 운집할 것으로 보인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영입했을 당시와 비교가능한 세기의 입단식이 임박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또 다른 영입생 루카 요비치의 입단식은 12일 오후 8시 진행할 계획이다.
瑩=마르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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