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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베팅 업체가 공개한 '2019 발롱도르 배당률'
등록 : 2019.05.25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리버풀 핵심 수비수 버질 판 다이크가 발롱도르 2순위에 자리했다.

영국 ‘리버풀 에코’는 24일 세계적인 베팅 업체 ‘오즈체커(Oddschecker)’의 통계를 바탕으로, “판 다이크가 발롱도르 수상 가능성이 큰 선수 2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판 다이크는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최고 선수로 떠올랐다. 리버풀이 리그 2위,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결승을 이끌었다. 이미 잉글랜드프로축구선수협회(PFA) 올해의 선수상을 받았다. 토트넘을 꺾고 UCL 정상을 차지할 경우 최고 자리를 넘볼 수 있다.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FC바르셀로나)가 여전히 1순위다. 킬리앙 음바페(파리 생제르맹)는 언론을 통해 메시의 발롱도르 수상을 점쳤다. 그는 “나는 메시를 좋아한다. 그의 UCL 탈락은 아무런 변화도 주지 않을 것이다. 모든 면에서 최고”라고 찬사를 보냈다.


2위는 판 다이크, 3위는 사디오 마네와 모하메드 살라(이상 리버풀)다. 킬리앙 음바페(파리 생제르맹),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 라힘 스털링(맨체스터 시티)가 뒤를 이었다.

▲ 오즈체커(Oddschecker) 2019 발롱도르 배당률
1. 리오넬 메시 - 1/2
2. 버질 판 다이크 - 7/4
3. 사디오 마네 - 16/1
3. 모하메드 살라 - 16/1
5. 킬리앙 음바페 - 20/1
6.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 25/1
6. 라힘 스털링 - 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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