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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가 영입 시도했지만 실패한 선수 (英 언론)
등록 : 2019.05.24

[스포탈코리아] 서재원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도 율리안 브란트 영입을 시도했다는 소식이 뒤늦게 전해졌다.

영국 맨체스터 지역지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는 24일(한국시간) "맨유는 지난 주 브란트에 대해 문의했지만 그는 이미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에 합류하기로 결심했다"고 전했다.

브란트가 도르트문트로 이적했다. 도르트문트는 지난 22일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바이엘 레버쿠젠의 브란트를 영입했다. 계약기간은 2024년까지다"고 밝혔다. 독일 현지 매체를 통해 알려진 그의 이적료는 2,500만 유로(약 332억원)다.

당초 여러 클럽이 브란트 영입에 관심을 보였다. 레알 마드리드, 토트넘 홋스퍼 등 유럽 주요 클럽들이 브란트를 영입 리스트에 올려놨다.


맨유도 브란트 영입을 노렸던 팀 중 하나였다. 맨유는 당초 제이든 산초를 우선순위로 뒀지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진출에 실패하면서 경쟁력이 없다고 판단, 빠르게 계획을 수정했다.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에 따르면, 맨유는 지난 주 레버쿠젠 측에 브란트 영입 가능성을 문의했다. 그러나 브란트는 이미 도르트문트행을 결정한 상황이었다.

사진=도르트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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