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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안필드 참사' 뭐라고 말할까…4년 만에 기자회견 참석
등록 : 2019.05.24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리오넬 메시가 FC바르셀로나 주장 자격으로 처음 공식 기자회견에 나선다. 메시가 경기에 앞서 열리는 기자회견에 참석하는 건 4년 만이다.

'스포르트'를 비롯한 다수의 스페인 언론은 24일(이하 한국시간) "메시가 코파 델 레이(국왕컵) 결승전을 앞두고 열리는 기자회견에 참석한다. 바르셀로나는 메시를 비롯해 에르네스토 발베르데 감독, 제라르 피케가 참석하는 만큼 취재 인원이 몰릴 것을 우려해 제한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메시가 기자회견에 나서는 것만으로도 대대적인 보도가 이어질 정도다. 메시는 그동안 언론 앞에 서는 걸 극도로 꺼렸다. 스포르트에 따르면 메시의 마지막 사전 기자회견 참석은 2015년 5월 바이에른 뮌헨과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준결승이다.


무려 4년 만에 기자회견에 참석하기에 메시의 말 하나하나에 큰 관심이 쏠린다. 물론 다가온 발렌시아와 국왕컵 결승에 대한 이야기가 주를 이루겠지만 현지 언론은 대체로 리버풀전 대패와 관련해 처음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다.

스포르트도 "리버풀전 패배 후 메시가 처음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낸다. 챔피언스리그 탈락에 대한 이야기가 분명히 나올 것이다. 또 앙투안 그리즈만 영입설과 발베르데 감독의 유임 여부에 대한 의견도 들을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에 찼다.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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