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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이 올해 아닌 2020년에 영입하는 선수(佛 언론)
등록 : 2019.05.24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뜨거운 감자 킬리앙 음바페(20, 파리 생제르맹)가 레알 마드리드행을 결심했다.

음바페는 메날두(리오넬 메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강력한 후계자로 꼽힌다. 어린 나이에 월드컵을 제패, 프랑스 리그 앙을 점령했다. 계속 이적설이 돌고 있다. 현 소속팀인 PSG가 공식 성명을 내고 팀을 떠나는 일이 없을 거라 못 박았지만, 본인 생각은 다르다. 더 큰 물에서 뛰길 원한다. 일찌감치 재능을 눈여겨 본 레알이 가장 적극적이다.

프랑스 언론 ‘파리 유나이티드’는 24일 “레알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이 음바페 획득을 위한 움직임에 들어갔다. 음바페 측과 레알은 미래를 논의하기 위해 처음 연락을 취했다. 이 대화에서 레알 일원이 되기 위한 일정이 짜여졌다. 2020년 6월로 예정됐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페레스 회장이 음바페 아버지와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때문에 협상이 긍정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물론 이적이 성사되려면 레알과 PSG간 합의(금전, 시기 등)가 이뤄져야 한다. 음바페의 계약 기간은 2023년까지다. 레알은 한 시즌 더 기다릴 용의가 있다.

같은 날 스페인 ‘abc’ 역시 “음바페가 PSG와 재계약을 거절, 2020년 레알 이적을 원하고 있다. 발롱도르 수상을 위해 레알에서 뛰길 열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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