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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4억 제안' 뮌헨이 노리는 '영입 1순위' (英 가디언)
등록 : 2019.05.24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르로이 사네(23, 맨체스터 시티) 영입에 공을 들이고 있다.

뮌헨은 로베리(아르연 로번+프랭크 리베리)와 결별을 공식 발표, 후임자 찾기에 들어갔다. 우선순위는 맨시티 사네다.

영국 ‘가디언’은 24일 “뮌헨의 올여름 영입 1순위는 사네다. 7,000만 파운드(1,054억 원) 입찰을 준비 중이다”라고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사네도 독일로 돌아갈 마음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유는 맨시티에서 입지다. 이번 시즌 공식 47경기에서 16골을 터트렸지만, 라힘 스털링, 베르나르도 실바에 이어 세 번째 옵션이다.


앞서 영국 ‘미러’는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벤피카의 주앙 펠릭스 영입을 원하고 있다. 사네는 계약 기간 2년을 남겨뒀지만, 새로운 협상이 없다”고 현 상황을 전했다.

만약, 사네가 뮌헨 유니폼을 입는다면 적응에 큰 문제없을 전망이다. 이미 샬케04에서 분데스리가를 경험했기 때문이다.

뮌헨 핵심 공격수인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는 “사네가 얼마나 좋은 선수인지 여러 차례 봤다. 우리를 더 높은 곳으로 이끌어줄 선수”라고 합류를 바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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