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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게 좀...' 맨유가 영입 추진하는 바르사 선수
등록 : 2019.05.24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명가 재건을 선포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바르셀로나 미드필더 이반 라키티치(31) 영입을 추진 중이다.

스페인 '풋볼 에스파냐'는 영국 ‘데일리 레코드’를 인용 “맨유가 올여름 이적 시장에서 라키티치 획득을 목표로 잡았다. 팀을 떠날 가능성이 있으며, 바르셀로나는 이적료로 5,500만 유로(약 730억 원)를 원한다”고 보도했다.

라키티치가 바르셀로나에 몸담은 지 다섯 시즌이 됐다. 매 시즌 50경기 이상을 출전, 네 차례 프리메라리가 정상을 이끌었다. 맨유는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 6위에 그쳤고, 핵심 미드필더인 안데르 에레라가 계약 만료로 떠났다. 트러블 메이커 폴 포그바의 이적설도 계속되고 있어 대체자가 필요하다.


‘데일리 레코드’에 따르면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경험 많은 미드필더로 원하고, 맨유가 라키티치 영입을 위해 움직이게 됐다. 라키티치는 바르셀로나와 2012년 6월까지 계약돼있다. 솔샤르 감독이 원하는 ‘헌신’에 적합한 자원이고, 큰 부상도 없었다.

관건은 이적료다. 앞서 언급한대로 바르셀로나는 5,500만 유로를 불렀지만, 맨유는 3,000만 유로(398억 원)로 금액차가 크다.

'데일리 레코드'는 "바르셀로나는 아약스 미드필더 프랭키 더 용을 품었고, 수비수 마타이스 데 리트 영입을 노린다. 재정적페어플레이(FF
餉綱프 않기 위해 기존 선수를 팔아야 한다. 현재 라키티치와 필리페 쿠티뉴가 매각 대상"이라고 금액적 합의가 이뤄지면 거래가 가능할 거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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