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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카쿠가 콘테 아래에서 축구를 한다면...'인테르행↑'
등록 : 2019.05.24

[스포탈코리아] 홍의택 기자= 안토니오 콘테가 쓰는 로멜루 루카쿠는 어떤 모습일까.

2년 전. 루카쿠는 첼시행 가능성이 높아 보였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알바로 모라타를 품고, 콘테 체제의 첼시가 이 선수와 함께 가리란 전망이 지배적이었다. 하지만 돌연 행선지가 뒤바뀌었다. 루카쿠는 조제 모리뉴 맨유 감독의 품에 안겼다.

그 합이 썩 좋지만은 않았다. 맨유는 하향세를 보였고, 루카쿠도 흐름에 따라 기복을 타곤 했다. 최근에는 맨유 생활을 계속 이어갈지 고민한다는 후문이다. 구단 측이나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은 선수를 원하지만, 당사자는 미래를 진지하게 살피고 있다.


루카쿠는 이탈리아 무대로 향할 가능성을 열어놨다. 영국 '미러' 등에 따르면 인터 밀란이 현재 루카쿠의 눈에 들었다. 에드 우드워드 맨유 부회장이 인터 밀란 측 수뇌부를 만나 선수 이적을 논의하리란 얘기도 나왔다. 추정 이적료까지 거론된 상황.

이 경우 콘테 감독과 만나는 그림이 나올 수도 있다. 영국 '타임스'와 '메일'은 "인터 밀란이 머잖아 콘테 감독을 선임할 것"이라고 알렸다. 원하는 선수도 있다. 다름아닌 루카쿠. 2년 전 무산된 만남이 이뤄질지에 시선이 쏠린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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