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전체

더보기
레알행 합의 막바지...'챔스 결승전' 후 오피셜 발표 선수.txt
등록 : 2019.05.23

[스포탈코리아] 홍의택 기자= 이번엔 구체적 시기까지 거론됐다.

토트넘 홋스퍼가 작별을 준비해야 할지도 모른다는 보도다.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과 리그 중상위권에서 손에 꼽는 수준까지 올라선 이들. 핵심은 DESK 라인이었다. 해리 케인을 필두로 이를 받치는 손흥민, 델레 알리, 크리스티안 에릭센이 절정에 달했다.

토트넘도 이에 발빠르게 움직였다. 팀 도약과 함께 선수단이 유수 클럽의 표적이 될 것을 우려한 것. 케인, 손흥민, 알리와 새로운 계약서에 도장을 찍으며 한숨 돌렸다. 계약 기간을 늘리는 동시에 지금껏 행보와 달리 주급을 높이기까지 했다.

단, 에릭센은 아직이다. 협상 테이블을 열었다는 얘기는 줄곧 돌았지만 진척은 없었다. 이 과정에서 레알 마드리드 포함 여러 클럽이 계속 구애한다는 소문이 돌았다. 다니엘 레비 토트넘 회장은 수천 억원을 부르며 엄포를 놨지만, 선수마저 등을 돌린다면 어쩔 수 없는 상황이 벌어질 수도 있다.

스페인 매체가 다시 불을 붙였다. '엘 치링키토'는 에릭센이 토트넘을 떠나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무대에서 새로운 출발을 하리라 내다봤다. 현 계약이 2020년 6월 만료되는 만큼 팀을 옮길 가능성도 꽤 높은 게 사실.

'엘 치링키토'는 에릭센의 이적 공지가 내달 초 벌어질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 이후 나올 것으로 봤다. 구단 간 이적료는 물론, 주급 등 개인적인 조건 합의도 거의 이뤄졌다고 덧붙였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 밴드
  • 카카오스토리
  • 카카오톡
  • 트위터
  • 페이스북
 
네이마르 올까 불안한 그리즈만…"네가 뭘 알아?" 냉소
등록 : 2019.08.22

많이본뉴스

  • 유투브
  • 카카오톡
  • 트위터
  • 페이스북
  • 유투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