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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알레그리 따라 PSG 갈지도(西 언론)
등록 : 2019.05.23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4, 유벤투스)의 이적설이 터졌다. 행선지는 파리 생제르맹(PSG)이다.

호날두는 유벤투스에 몸담고 있으면서도 계속 이적설에 시달렸다. 이에 그는 세리에A 제패 후 “1000% 잔류할 것”이라고 애사심을 드러냈다. 그러나 변수가 생겼다. 수장이던 마시밀리아노 알레그리 감독이 떠났다. 이 때문에 호날두 입지에서 변화가 생길 거라는 이야기가 흘러나왔다.

스페인 ‘돈발롱’은 “현실적으로 호날두의 이적이 유력한 팀은 PSG다. 이곳에서 경력을 마칠 수 있다” 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PSG 에이스인 네이마르는 최근 팬에게 주먹을 휘둘리는 등 많은 문제를 야기했다. 레알 마드리드와 연결돼있다. 리그 앙 올해의 선수를 차지한 킬리앙 음바페 역시 이적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PSG가 잔류 성명을 공식 발표하며 진화에 나섰지만, 불길한 기운이 감돌고 있다”는 상황을 전했다.


‘돈발롱’은 “유벤투스를 떠난 알레그리 감독이 토마스 투헬 감독 후임으로 부임할 가능성이 크다. 호날두는 알레그리 감독 신뢰를 받으며 기대에 부응, 세리에A 최고 선수에 올랐다. 네이마르와 음바페 거취, 여기에 알레그리 감독이 지휘봉을 잡느냐에 따라 호날두가 PSG로 이적할 수 있다”며 문을 열려있다고 전망했다.

또, 돈발롱은 “호날두의 프랑스 이적을 원하지 않는
있다. 바로 리오넬 메시다. 호날두가 수준 낮은 리그에서 플레이하면 골든 부츠 다툼이 힘들어지는 걸 안다. 이를 메시가 원치 않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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