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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 메이커 SON, 시소코에게 “좋은 선수이나, 모델은? 음…”(영상)
등록 : 2019.05.20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손흥민과 무사 시소코가 토트넘 홋스퍼에서 ‘톰과 제리’ 같은 존재로 거듭나고 있다.

토트넘 홋스퍼는 지난 19일(현지시간) 구단 공식 트위터를 통해 2018/2019 UEFA 챔피언스리그(UCL) 결승전을 앞두고 가진 미디어 데이 영상을 올렸다. 토트넘 선수단은 UCL 결승전을 대비한 영상과 사진을 찍으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손흥민도 이날 미디어데이에 참석해 결승전을 준비하고 있었다. 그는 이날 활짝 웃으면서 사진과 영상 촬영을 즐기고 있었다.

특히, 시소코 촬영 때 손흥민이 이를 지켜보고 있었다. 그는 시소코를 향해 “좋은 선수는 맞아. 근데 모델이 좋은 건? 음…”이라며 시소코의 심기를 건드렸다. 이후 두 선수가 마주치자 서로 손을 치며 친근감을 과시했다.


손흥민과 시소코의 사이가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시소코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팬들이 올린 “손흥민과 친하냐?”라는 질문에 “친한 건 맞다. 그러나 가끔 두통을 줄 정도로 골치 아프기다”라며 디스를 날리기도 했다.

또한, 한국팬들에게 우리말로 “감사합니다. 많은 응원을 해주셔서”라고 남겨 국내팬들을 열광하게 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영상=토트넘 홋스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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