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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언론도 토트넘 올해의 골은 손흥민! '첼시 파괴골' 선정
등록 : 2019.05.15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손세이셔널'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이 터뜨린 첼시전 환상질주 골이 다시 한번 조명받았다.

미국 언론 '야후스포츠'는 15일(한국시간) 2018/2019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빅5의 시즌을 정리했다. 우승컵을 거머쥔 맨체스터 시티를 시작으로 리버풀, 첼시, 토트넘 홋스퍼, 아스널 등을 평가했다.

이 매체는 토트넘의 이번 시즌에 대해 "부상자가 많은 상황에서도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을 획득하는 성과를 냈지만 여름에 선수 영입이 없어 막바지에 힘이 빠졌다. 마지막 리그 12경기서 3승에 머물렀다"고 평가했다.

그래도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은 기적의 감독임을 매년 입증하고 있다"면서 사령탑에게 A-의 점수를 부여했다.


토트넘의 올 시즌 득점 중 가장 빼어난 것은 손흥민의 몫이었다. 지난해 11월 첼시를 무너뜨린 단독 돌파 골이 어김없이 선정됐다. 이 골은 최근 전 세계 토트넘 팬클럽 회원이 선택한 올해의 득점이었다.

야후스포츠 역시 "손흥민은 11월 말까지 리그서 득점이 없었다. 그러나 첼시전 골은 기다릴 만한 가치가 있는 득점이었고 훌륭한 후반기의 시작이었다"고 칭찬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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