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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이적까지 고려하는 베일의 요구 주급 액수.txt
등록 : 2019.04.22

[스포탈코리아] 김민철 기자= 가레스 베일(30, 레알 마드리드)이 중국, 미국, 아랍에미리트까지 행선지 후보로 올려뒀다.

이탈리아 ‘칼치오 메르카토’는 22일(한국시간) “베일은 올 여름 중국, 미국, 아랍에미리트로 향하는 것에 대한 가능성을 열어 놓았다”라고 보도했다.

올 시즌 베일의 활약을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리그에서 선발 출전이 19회에 불과했다. 부족한 출전 시간 탓에 공격 포인트 역시 8골 3도움을 올리는 데 그쳤다.

어김 없이 부상에 시달리기까지 했다. 베일은 올 시즌 발목과 종아리에 부상을 당했다. 10경기 이상 결장하면서 제 기량을 유지하지 못했다.


이적 가능성은 연일 높아지고 있다. 레알의 지네딘 지단(47) 감독은 다음 시즌 구상에서 베일을 완전히 제외한 것으로 전해졌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바이에른 뮌헨이 베일의 차기 행선지로 거론되기까지 했다.

걸림돌은 베일의 요구 주급이다. ‘칼치오 메르카토’의 보도에 따르면 베일은 올 여름 레알을 떠난 다면 새로운 팀에서 60만 유로(약 7억 원)의 주급을 수령하길 원하고 있다.

베일에게 60만 유로의 주급을 지불할 팀은 많지 않다. ‘칼치오 메르카토’는 “베일은 중국, 미국, 아랍에미리트 이적 가능성을 열어 놓았을 것이다. 돈 때문에 레알을 떠나는 것일지도 모른다”라고 설명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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