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될성부른 잎…호날두 주니어, 8경기 25골로 유소년 대회 우승 기여
등록 : 2019.04.22

[스포탈코리아] 정현준 기자= 축구 실력은 대물림되는 걸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주니어(8)가 폭발적인 득점력으로 팀의 우승을 이끌었다.

스페인 '아스'는 21일 "호날두 주니어가 뛰는 유벤투스 U-9(9세 이하) 팀이 최근 토르네오 인테르나시오날 데 풋볼 데 마리타무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호날두 주니어는 총 25골을 넣었다"고 전했다.

'아스'는 "이번 유소년 대회에는 FC포르투,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벤피카 등 여러 유명 구단이 참가했으며, 호날두의 모친이 호날두 주니어의 활약을 지켜봤다"고 설명했다.

등번호 7번을 달고 나선 호날두 주니어는 대회 내내 놀라운 경기력으로 종횡무진 활약했다. 한 경기에서는 전반이 끝나기도 전에 7골을 몰아치는 등 유벤투스 공격을 주도했다.


유벤투스는 호날두 주니어를 앞세워 고공행진을 달렸고, 결승전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꺾으며 정상에 등극했다. 호날두 주니어는 8경기를 치르는 동안 무려 25골을 터트려 유벤투스 U-9 팀에 우승을 안겼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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