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펩의 고백, “우측에서 오는 SON 때문에 괴로웠다”
등록 : 2019.04.22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세계적인 명장인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의 존재감을 인식하기 시작했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지난 21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가디언’과 인터뷰에서 “토트넘은 우측에서 손흥민과 루카스 모우라, 풀백들의 공격적인 플레이를 펼쳤다. 이들을 막는데 힘들었고, 특히 후반전에는 괴로웠다”라고 손흥민의 공격력에 힘들었음을 고백했다.

토트넘은 맨시티와 2018/2019 UEFA 챔피언스리그(UCL) 8강전에서 1승 1패 4-4 원정골 우선법칙으로 앞서며 4강 진출을 이뤄냈다. 이어진 리그 맞대결에서 맨시티가 1-0으로 승리하며, UCL 탈락 아쉬움을 다소 털어냈다.


손흥민은 맨시티의 4강행을 저지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8강 2경기에서 3골을 넣으며, 맨시티에 공포를 안겼다.

그는 주말 리그 경기에서 다시 골을 노렸지만 아쉽게 실패했다. 그러나 적극적인 공격으로 다시 한 번 맨시티에 공포를 안길 뻔했다. 과르디올라 감독이 충분히 의식하고 남았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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