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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가장 빠른 선수 TOP 10
등록 : 2019.04.20

‘스포츠키다’는 지난 11일 ‘올 시즌 주력이 가장 빠른 선수 TOP 10’을 공개했다. 1위는 베일이었다. 베일은 36.9km/h의 속도를 보여주며 공동 2위를 차지한 킬리안 음바페(파리 생제르맹)와 오를란도 베리오(플라멩고)의 36km/h를 제쳤다. 올 시즌 부진을 면치 못하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적설이 끊임없이 등장하는 베일이지만, 속도는 여전하다.


베일의 속도는 전 세계 축구 팬들에게 널리 알려진 능력이다. 엄청난 주력이 현재 베일의 명성을 존재하게 했다. 특히 베일이 지난 2010/2011 시즌 토트넘 홋스퍼 소속으로 인터 밀란에 보여준 ‘치달(치고 달리기)’과 지난 2013/2014 시즌 코파 델 레이(국왕컵) 결승전에서 마르크 바르트라를 상대로 보여준 하프라인 달리기는 아직도 회자되고 있다.



베일과 음바페 이외에도 이미 빠른 주력이 알려진 선수들이 대거 이름을 올렸다. 시오 월콧(에버튼)이 35.7km/h로 여전한 속도를 자랑했고, 35.48km/h를 보여준 맨체스터 시티의 측면 공격수 르로이 자네가 6위를 차지했다. 손흥민의 동료 무사 시소코 역시 35.33km/h로 9위를 차지했다.


올 시즌 주력이 가장 빠른 선수 TOP 10

1. 가레스 베일: 36.9km/h

2. 킬리안 음바페: 36km/h

2. 오를란도 베리오: 36km/h

4. 이나키 윌리엄스(아틀레틱 빌바오): 35.71km/h

5. 시오 월콧: 35.70km/h

6. 르로이 자네: 35.48km/h

7. 제이미 바디(레스터 시티): 35.44km/h

8. 패트릭 반 아놀트(크리스탈 팰리스): 35.42km/h

9. 무사 시소코: 35.33km/h

10. 카림 벨라라비(레버쿠젠): 35.27km/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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