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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제기된 타이거 우즈와 토트넘의 평행이론.txt
등록 : 2019.04.15

[스포탈코리아] 서재원 기자= 타이거 우즈의 마스터스 우승에 토트넘 홋스퍼 팬들의 기대감은 더욱 커졌다.

'골프 황제' 우즈는 15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 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SG)투어 마스터스 최종 라운드에서 2언더파 70타를 기록, 4라운드 합계 13언더파 275타로 우승했다.

우즈의 우승 소식에 토트넘 팬들이 흥분했다. 영국 '풋볼런던'은 15일자 보도를 통해 "우즈의 우승이 토트넘 팬들을 흥분한 이유"라며 우즈의 우승에 대한 토트넘 팬들의 반응을 전했다.

토트넘 팬들이 열광한 이유는 우즈가 11년 만에 우승을 거뒀기 때문이다. 우즈의 마지막 우승은 2008년이었고, 이는 토트넘이 마지막 우승컵을 들어 올린 때와 일치했다.


토트넘은 2008년 2월 24일 웸블리 스타디움서 첼시를 2-1로 꺾고 리그컵 정상에 올랐다. 그러나 지난 11년 동안 토트넘은 우즈와 마찬가지로 단 하나의 우승컵도 들어 올리지 못했다.

이에 팬들은 SNS을 통해 우즈와 토트넘의 평행이론을 주장하며, 토트넘의 11년 만에 우승을 기대했다. 토트넘은 현재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8강에 올라있고, 1차전에서 맨체스터 시티에 1-0으로 승리한 바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풋볼런던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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