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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아자르 이적료 1055억 첫 제시…첼시는 거부 (英언론)
등록 : 2019.03.15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레알 마드리드가 에덴 아자르(첼시) 영입을 위해 첫 카드를 내민다.

영국 언론 '더선'은 15일(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가 첼시에 아자르 이적료로 8200만 유로(약 1055억원)를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성한 소문이 현실이 될 수 있는 첫 제안이라고 설명했다.

레알 마드리드가 리빌딩에 돌입했다. 지네딘 지단 감독이 복귀하고 유망주 수비수인 밀리탕(FC포르투)을 영입하면서 재건을 시작한 레알 마드리드는 이제 간판 플레이어 확보를 바라본다.

레알 마드리드는 다음 시즌 유벤투스로 떠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공백을 메워야 한다. 이번 시즌 기존 선수로 대체하려고 했지만 처절한 실패를 맛봤다. 새로운 에이스는 아자르가 유력하다. 레알 마드리드는 꾸준하게 아자르에게 관심을 보였고 지단 감독도 영입을 희망한다.


아자르도 레알 마드리드행에 긍정적이다. 첼시와 계약만료를 1년 남겨두고도 재계약 의사가 없다. 이별을 직감한 첼시는 1억 유로(약 1287억원) 밑으로 판매하지 않겠다고 하는데 레알 마드리드는 역시 첼시의 요구를 들어줄 생각이 없다.

레알 마드리드의 첫 제시는 8200만 유로다. 레알 마드리드는 아자르를 지단호 두 번째 영입 선수로 만들 수 있다고 자신한다. 그러나 더선은 첼시가 레알 마드리드의 첫 제안을 거절할 것으로 내다봤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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