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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자꾸 아픈 거야'...바르사 속 태우는 유리몸.txt
등록 : 2019.03.15

[스포탈코리아] 홍의택 기자= '왜 자꾸 아픈 거야'. 바르셀로나도 속이 탄다.

바르셀로나는 이번 시즌 칼을 갈고 있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재탈환을 위한 적기로 잡고 매진 중. 14일(한국시간)에는 올림피크 리옹을 5-1로 대파하면서 8강행을 확정했다.

핵심은 역시나 리오넬 메시였다. 지난해 여름 러시아 월드컵 16강에서 좌절한 메시는 이후 소속팀 바르셀로나에만 집중했다. 아르헨티나 대표팀 차출마저 고사하며 컨디션을 조절했다. 에르네스토 발베르데 감독 역시 적절한 로테이션으로 선수 몸 상태를 신경 써온 상황. 메시는 리옹전에서 2골 2도움을 몰아치는 등 추종을 불허했다.


다만 축구는 11명으로 한다. 한 선수의 존재가 절대적이라곤 하지만, 다른 포지션도 받쳐줘야 팀 전체가 탄력을 받을 수 있다. 그런 관점에서 자주 아픈 우스망 뎀벨레의 행보는 꽤 아쉬운 대목이다. 특히 믿고 쓸 옵션으로 발전한 터라 더욱 아쉽다.

뎀벨레는 지각 등으로 태도 논란을 일으켰다. 하지만 메시 포함 바르셀로나 동료들의 비호 속 차차 바뀌어나갔다. 이느 경기력으로도 극명히 나타났다. 뎀벨레는 양발 드리블로 상대 진영을 정신 없이 들었다놨다.

그랬던 뎀벨레가 또 아프다. 바르셀로나는 리옹전 승리 기쁨을 뒤로한 채 뎀벨레의 이탈 소식을 알렸다. 왼쪽 허벅지 뒤 근육이 좋지 못한 뎀벨레는 향후 3~4주간 뛸 수 없을 전망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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