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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체티노의 믿음 “손흥민 여전히 어리다, 모든 것이 가능”
등록 : 2018.12.07

[스포탈코리아] 박대성 기자= 손흥민이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의 신임을 받았다. 포체티노 감독은 손흥민이 더 발전할 거라고 믿었다.

손흥민은 6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사우샘프턴과의 2018/2019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5라운드에서 득점했다. 후반 10분 해리 케인의 크로스를 쐐기골로 마무리하며 유럽 무대 통산 100호골을 기록했다.

11월 A매치 휴식이 유효했다. 푹 쉰 손흥민은 가벼운 몸놀림과 저돌적인 돌파를 선보였다. 간결하고 감각적인 슈팅으로 사우샘프턴을 긴장하게 했다. 7일 영국 ‘스카이스포츠’가 선정한 15라운드 파워랭킹에서는 모하메드 살라, 에덴 아자르를 넘고 21위를 차지했다.


손흥민 맹활약에 포체티노 감독도 만족했다. ‘풋볼런던’을 포함한 현지 언론이 손흥민을 묻자 “다시 최고의 컨디션을 회복했다. A매치 휴식 이후 최근 경기에서 손흥민이 보여준 모습에 감사할 뿐”이라며 엄지를 세웠다.

향후 더 좋은 경기력을 보일 거라 믿었다. “(손흥민은) 여전히 어리고 많은 장점이 있다. 여기에 프로페셔널하다. 축구와 훈련을 정말 즐긴다. 모든 것이 가능한 선수”라는 포체티노 감독 말에는 굳건한 신뢰가 보였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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