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전체

더보기
'또 부상' 베일, 스페인전 결장 확정...아일랜드전도 50%
등록 : 2018.10.11

[스포탈코리아] 서재원 기자= 가레스 베일이 부상으로 쓰러져 스페인전 결장이 확정됐다.

웨일스 대표팀은 12일(한국시간) 영국 카디프에서 스페인과 친선 경기를 치른다. 그러나 부상 소식을 전한 베일이 이 경기에 뛰지 못한다.

베일의 부상은 이미 알려진 사실이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지난 8일 베일의 근육 부상 소식을 전하며 스페인전 출전이 불투명함을 알렸다.

정밀 검사 결과, 베일은 스페인전에 결장하기로 했다. 라이언 긱스 감독은 "베일이 근육에 작은 피로를 느끼고 있으며, 스페인전에 포함되지 않을 것이다"며 "우리는 어떤 위험도 감수하고 싶지 않다. 매일 관찰하겠다"라고 전했다.


17일 예정된 아일랜드와 2018/2019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 경기 출전도 불투명하다. 긱스 감독은 "아일랜드전도 50대 50이라 말하고 싶다“라며 베일을 무리하게 출전 시키지 않겠다고 밝혔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 밴드
  • 카카오스토리
  • 카카오톡
  • 트위터
  • 페이스북

많이본뉴스

  • 유투브
  • 카카오톡
  • 트위터
  • 페이스북
  • 유투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