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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에 대한 미국 언론 평가..EPL 상위권 `인정`
등록 : 2018.08.09

[스포탈코리아] 올 시즌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에게 거는 기대치는 크다.

미국 스포츠 매체 '블리처리포트'는 지난 8일(한국시간) 2018/2019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개막을 앞두고 포지션별 최고 선수들의 순위를 정하는 파워랭킹을 발표했다.

손흥민은 공격형 미드필더와 윙어를 묶어 나온 파워랭킹에서 11위에 이름이 올라와 있다. 지난 시즌 파워랭킹에서 이름을 올리지 못했지만, 지난 시즌 컵 대회를 포함해 53경기 18골 11도움을 기록한 맹활약으로 이를 뒤집었다.

같은 포지션에는 리버풀 에이스 모하메드 살라가 1위를 차지했다. 다른 포지션에는 골키퍼 다비드 데 헤아(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라이트백/라이트 윙백 카일 워커(맨체스터 시티), 레프트백/레프트 윙백 벤자민 멘디(맨체스터 시티), 중앙 수비수 버질 반 다이크(리버풀), 수비형 미드필더/중앙 미드필더 케빈 더 브라위너(맨체스터 시티), 공격수 해리 케인(토트넘)이 선택 받았다.


기획취재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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