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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 아나운서, 축구 유니폼으로 드러낸 `환상 몸매`
등록 : 2018.08.09

SBS 장예원 아나운서가 잉글랜드 대표팀 유니폼 입은 사진을 공개했다.

장예원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리며, “볼 때 마다 예뻐서 갖고 싶었는데 딱 골라오신 나의 선배!(배성재 아나운서). 90년생인 나에게 주신 유니폼”이라며 글을 남겼다.


그녀는 지난 러시아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 원정(흰색) 유니폼을 입고 찍은 사진을 올린 바 있다. 미모와 축구 애정이 큰 장예원 아나운서의 유니폼 샷은 일명 포텐 터지고 있다.


기획취재팀
사진=장예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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