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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재력 터지고 있는 이강인 패싱력 수준
등록 : 2018.05.15

이강인의 패싱력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강인은 13일 오후 7시(한국시간)에 스페인 페테르마에서 열린 말라가 후베닐과의 스페인 국왕컵 후베닐 16강 1차전에 출전했다. 그는 전반 6분 선제골을 넣으며 팀의 2-0 승리에 기여했다.







그는 지난 1주일 전 2군 팀 소속으로 스페인 세군다B(3부) 3그룹 37라운드에 출전해 선제골을 넣었다. 그 기세를 후베닐 무대에서 또래 선수들 상대로 우위를 이어갔다.

기획취재팀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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