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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언론, 황희찬 집중 조명...“올림픽 때 손흥민과 호흡”
등록 : 2018.05.03

[스포탈코리아] 서재원 기자= 황희찬(잘츠부르크)에 대한 영국 현지의 관심이 뜨겁다.

영국 ‘이브닝스탠다드’는 2일(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가 잘츠부르크의 황희찬을 살펴보기 위해 스카우트를 파견했다”라며 “그는 손흥민의 대표팀 동료이며, 잘츠부르크의 유로파리그 4강행의 주역이다”라고 전했다.

이 이적설로 인해 황희찬에 대한 영국 현지의 관심도 뜨거워졌다. ‘이브닝스탠다드’는 하루 뒤 “토트넘이 타깃으로 정한 황희찬은 누구인가”라는 기사를 통해 황희찬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매체는 “황희찬은 주로 센터포워드로 뛴다. 손흥민처럼 왼쪽과 오른쪽 측면에서 활약할 수도 있다. 잘츠부르크에서 83경기 28골을 넣었고, 리그 우승 2회, 컵대회 우승 2회를 차지했다. 이번 시즌에는 유로파리그 4강을 이끌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손흥민과 황희찬은 2016 리우올림픽에서 호흡을 맞췄고, 독일을 상대로 1골씩을 기록해 3-3 무승부를 만들었다”라고 자세한 설명을 덧붙였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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