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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지소연, 英 여자 PFA 올해의 선수 후보
등록 : 2018.04.16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지소연(첼시 레이디스)이 잉글랜드프로축구선수협회(PFA)가 선정하는 2018년 올해의 선수 후보에 올랐다.

PFA는 16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2018 PFA 여자 슈퍼리그 1 올해의 선수상 후보를 발표했다.


올해의 선수상 후보에는 지소연을 비롯해 마렌 멜데, 라모나 바흐만, 프란 커비, 밀리 브라이트(이상 첼시 레이디스), 질 스콧(맨체스터 시티)를 올렸다.

지소연은 올 시즌 첼시 레이디스를 리그 선두로 이끈 건 물론 공격에서 맹활약했다. 이로 인해 PFA 올해의 선수상 후보에 오를 수 있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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