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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박지성 모친상 애도 성명
등록 : 2018.01.12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모친상을 당한 박지성(36) 대한축구협회 유스전략본부장을 위로했다.

맨유는 12일 공식 SNS 계정을 통해 "맨유의 모든 구성원들은 모친상을 당한 박지성의 마음을 함께 위로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아픔을 달랬다.


박지성의 모친은 지난해 연말 아들 내외가 거주하는 영국을 찾았다 교통사고를 당했다. 직후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던 모친은 당일 숨을 거뒀다.

맨유는 박지성의 아픔을 안아줬다. 선수 시절 맨유서 7년을 뛰었고 은퇴 후에도 맨유의 홍보대사로 인연을 이어간 박지성의 모친상을 안타까워하며 애도를 표했다.

대한축구협회는 "박지성 본부장의 모친이 오늘 새벽 운명을 달리하셨다. 장례 절차 조율에 있다"고 설명했다.

사진=스포탈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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