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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동료’ 알리 애인, 밀착 운동복 몸매 과시
등록 : 2017.10.12

델레 알리(21)의 여자 친구 루비 매(22)가 몸매를 과시했다. 매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3223’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몸에 밀착되는 운동복을 입은 매의 모습이 담겼다. 매는 매혹적인 눈빛과 함께 자연스러운 포즈로 우아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자아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알리가 부럽다”, “알리를 부탁드립니다”, “운동 열심히 하시는 듯”등과 같이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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