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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PR에 패한 첼시, FW 뎀바 바 긴급 수혈
등록 : 2013.01.04

[스포탈코리아] 세

국가대표 공격수 뎀바 바(27)가 첼시 유니폼으로 갈아 입었다. 첼시는 4일 웨스트 햄과 뉴캐슬을 거치며 프리미어 리그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쳤던 바와 정식 계약했다고 발표했다. 계약기간은 2016년 여름까지다. 바는 중앙과 측면 모두에서 활약할 수 있는 공격수이기에 첼시에서 페르난도 토레스와 공존할 수도 있고, 그를 대신할 수도 있는 자원이다. 바는 첼시의 공식 사이트를 통해 "첼시에 와서 기분이 좋다. 매우 행복하고 자랑스럽다. 내 거취가 정리된 것은 나와 뉴캐슬 구단 모두에게 중요한 일이었다. 뉴캐슬은 더 일찍 새로운 공격수를 찾게 됐고, 나는 첼시 적응에 집중할 수 있게 됐다"고 이적 소감을 전했다. 그는 "챔피언스 리그에서 우승한 팀이 나를 원했으니 결심은 아주 쉬웠다. 첼시는 엄청난 구단"이라며 첼시에서의 새로운 도전에 기대를 나타냈다. 바는 지난 시즌 뛰어난 결정력으로 16골을 터트리며 뉴캐슬이 프리미어 리그에서 첼시보다 높은 5위를 기록하는 데 큰 공을 세웠다. 기획 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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