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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상가상 첼시, 주전 GK 체흐 3주간 결장
등록 : 2013.01.04

[스포탈코리아] 리

例舅 퀸즈 파크 레인저스(QPR)에 충격패를 당해 상승세가 꺾인 첼시에 비보가 겹쳤다. 주전 골키퍼 페트르 체흐(30)가 3주간 결장한다는 소식이다. 체흐는 지난 주말 에버턴전에서 선발 출전했으나 허벅지 부상으로 후반전 시작과 함께 교체아웃됐다. 2일 열린 QPR전에서는 체흐 대신 '2인자' 로스 턴불(27)이 선발 출전해 첼시의 골문을 지켰다. 2009년 클럽에 합류한 후 6번째 프리미어리그 경기였다. 첼시는 QPR전에서 후반전 숀 파이트-필립스에게 골을 내주며 리그 최약체를 상대로 예상치 못한 패배를 안았다. 라파엘 베니테스 감독은 3일 첼시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체흐의 부상 경과를 전했다. 베니테스 감독은 "체흐의 치료 기간은 2~3주"라며 "우리는 상당히 긍정적이다"고 했다. 예상대로라면 체흐는 사우샘프턴과의 FA컵 경기과 스완지와의 캐피털원컵 준결승 1차전, 프리미어리그 스토크전과 아스널전에 결장할 것으로 보인다. 첼시는 올 시즌 단 3경기(프리미어리그 2경기, 캐피털원컵 1경기)를 소화한 턴불 골키퍼와 함께 힘겨운 3주를 보내게 됐다. 나머지 골키퍼 헨리케 힐라리오(37)와 자말 블랙맨(19)은 올 시즌 1군 출전 기록이 없다. 외신팀 안혜림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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