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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파운데드·비와이 등 합류..'오프 루트 페스트 2019' 최종 라인업
등록 : 2019.09.11
[스타뉴스 공미나 기자]
/사진제공=민트페이퍼
/사진제공=민트페이퍼

힙합 페스티벌 '오프루 트 페스트 2019' 최종 라인업이 확정됐다.

11일 '오프 루트 페스트 2019' 측은 13팀이 추가된 최종 아티스트 라인업을 발표했다.

추가 라인업을 살펴보면 10월 5일에는 덤파운데드(Dumbfoundead), 우디 고차일드(Woodie GoChild), 바밍타이거(Balming Tiger, sogumm & Omega Sapien), 릴보이(Lil Boi), 테이크원(Take One), 소코도모(Sokodomo)가 합류했고, 10월 6일에는 비와이(BewhY), 씨잼(C Jamm), 코드 쿤스트(Code Kunst), 엠비에이 크루(MBA), 디보(Dbo), 주니어셰프 위드 프렌즈(Juniorchef With Friends), 에잇볼타운(8BallTown)가 새롭게 이름을 올렸다.

기존 라인업이었던 미구엘, 크러쉬, 기리보이, 염따, 하온, 후디, 오르내림 등의 아티스트를 통해 감성적인 무대를 기대할 수 있었던 5일 토요일 공연에 미국 현지에서 활동하며 자신의 입지를 굳혀온 덤파운데드는 물론 엄청난 에너지를 자랑하는 바밍타이거와 랩으로 가득 채워진 앨범을 발표했던 릴보이와 테이크원이 추가되면서 더욱 신나는 무대 또한 기대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에이셉 퍼그, 박재범, 다이나믹 듀오, 피에이치원, 우원재, 키드밀리, 영비, 펀치넬로 등을 통해 랩 그 자체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됐던 6일 일요일 공연엔 한국 힙합 최고의 절친 듀오 비와이와 씨잼, 최근 가장 핫한 프로듀서 코드쿤스트, 랩퍼는 물론 프로듀서와 댄서들까지 포진한 한국 힙합의 전무후무한 크루 엠비에이, 지구인인지 외계인인지 의심스러운 디보까지 추가되며 훨씬 감각적이고 트렌디한 무대를 볼 수 있게 됐다.

이틀간 총 39팀의 공연이 펼쳐질 '오프 루트 페스트 2019’는 10월 5일부터 6일까지 난지한강공원에서 개최된다. 현재 멜론 티켓, 인터파크, 위메프를 통해 예매가 가능하다.


공미나 기자 mnxoxo@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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