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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뮤지 ''양다일과 팀으로 데뷔할 뻔''
등록 : 2019-05-16
[스타뉴스 이건희 기자]
양다일과 뮤지./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방송화면 캡처
양다일과 뮤지./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방송화면 캡처

가수 뮤지가 양다일과 팀으로 데뷔할 뻔한 사연을 공개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서울·경기 107.7MHz)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EXID와 양다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뮤지는 스페셜 DJ로 참여했다.

이날 방송에서 뮤지는 "양다일 씨와 5~6년 전에 팀으로 데뷔할 뻔했다. 제가 윤종신 형님의 회사에 있었고, 양다일은 라이머 형 소속사였다. 서로 앨범을 따로 준비하다가 프로젝트 그룹 이야기가 나왔다"라며 사연을 밝혔다.

그러면서 뮤지는 "저희 둘 다 이런 계획이 없었는데, 회사에서 맺어준 정략결혼 같은 느낌이 들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후 뮤지는 "결국 무산되고 양다일 씨가 솔로로 데뷔해서 더 잘 됐다"라고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에 대해 양다일은 "갑자기 윤종신 형님과 라이머 대표님이 (뮤지) 형님과 저를 팀 하라고 하더라"라고 회상하면서 "솔로가 훨씬 편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양다일은 지난 4월 26일 앨범 'skepticism'을 발매했다.


이건희 기자 topkeontop1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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