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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택연 ''돌아올 때나마 얼굴 보여드려 좋았다''..'특급전사' 인증
등록 : 2019-05-16
[스타뉴스 이건희 기자]
옥택연./사진=옥택연 트위터
옥택연./사진=옥택연 트위터
그룹 2PM(JUN K 닉쿤 택연 우영 준호 찬성) 멤버 옥택연이 전역 소감을 밝혔다.


옥택연은 16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D-DAY. 아침부터 와주신 많은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입영할 때엔 인사를 제대로 못 드리고 가서 한편으로는 아쉽고 또 죄송스러웠는데 돌아올 때나마 얼굴 보여드릴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옥택연은 "좋은 작품으로 인사드릴 수 있게 열심히 노력하고 있을게요. 조금만 더 기다려주세요-2pm 택연'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 옥택연은 군복을 입은 채 점프하며 기쁨을 표현하고 있다. 또한 옥택연은 군대에서 받은 임명장, 표창장, 특급전사 자격증 등을 올려, 그가 얼마나 군 생활을 성실히 했는지를 짐작하게 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축하드려요", "드디어 컴백" , "잘 생겼어요", "감사합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내놓았다.

옥택연은 지난 2017년 9월 4일 현역으로 입대 후 백마 신병교육대에서 조교로 근무하며 군 생활을 이어왔다. 이날 전역한 옥택연은 새로운 활동 전환기를 맞이하게 됐다.


이건희 기자 topkeontop1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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