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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오동전투' 유해진X류준열, 광복절 앞두고 독립군 출정
등록 : 2019.08.14
[스타뉴스 김미화 기자]
/사진='봉오동 전투'
/사진='봉오동 전투'


영화 '봉오동 전투'의 독립군들이 광복절을 앞두고 극장으로 출정한다.

14일 '봉오동전투'의 유해진, 류준열, 이재인, 원신연 감독이 서울 지역 무대인사와 감사 이벤트, 메가토크로 관객을 만난다.

'봉오동전투'는 1920년 6월, 죽음의 골짜기로 일본 정규군을 유인해 최초의 승리를 이룬 독립군들의 전투를 그린 영화다.

'봉오동전투'는 개봉 5일째 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순항 중이다. '봉오동 전투'팀은 뜻깊은 광복절을 맞아 하루 앞선 14 서울 지역 무대인사는 물론 오후 5시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감사 포토월 이벤트를 열어 영화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갖는다.

또한 같은 날 오후 7시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리는 메가토크에는 영화 상영이 종료 된 이후 원신연 감독이 자리해 영화에 대한 깊은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김미화 기자 letme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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