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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의뢰인' 이동휘
등록 : 2019-05-15

[OSEN=김보라 기자] 2013년 발생한 칠곡 계모사건으로 아동 특별법이 시행되긴 했지만 여전히 전국 곳곳에서는 아동학대가 멈추지 않고 있다. 며칠 전 생후 6개월 된 아이가 뇌출혈과 망막 출혈 증상을 보여 중환자실로 실려 왔는데 경찰은 아동 학대를 의심하고 있다. 또한 울산에서는 아버지의 학대로 생후 75일 된 남자 아이가 세상을 떠나 공분을 사기도 했다.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이 일부 개정돼 지난해부터 시행 중이지만 아동학대는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다. 

영화 ‘어린 의뢰인’(감독 장규성, 제공제작 이스트드림시노펙스, 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 공동제작 한국이노베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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