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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클리무비] 마동석·박정민·염정아·정해인 '시동' 출연 外
등록 : 2019-03-16
[스타뉴스 전형화 기자]
마동석과 박정민, 염정아, 정해인이 영화 '시동'에 출연한다.
마동석과 박정민, 염정아, 정해인이 영화 '시동'에 출연한다.

한 주간 생생한 영화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마동석과 박정민, 정해인, 염정아가 영화 '시동'으로 호흡을 맞춘다. 조금산 작가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시동'(감독 최정열)은 어설픈 반항아 택일(박정민)과 상필(정해인)이 세상 밖으로 나와 진짜 어른이 되어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시동'은 이달 말 촬영에 들어간다.

김시아가 '미쓰백'에서 이집트에서 열린 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김시아가 '미쓰백'에서 이집트에서 열린 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영화 '미쓰백'에서 한지민과 호흡을 맞춘 아역 김시아가 첫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김시아는 지난 2일부터 8일까지 이집트에서 개최된 제 3회 샤름 엘 셰이크 아시아 필름 페스티벌(SAFF)에서 첫 여우주연상을 받았다. 김시아는 '미쓰백'에서 방치와 폭력을 일삼는 아동학대의 음지에서 탈출하려는 소녀 지은 역을 맡았다.

'칠곡가시나들'이 플로리다영화제 뮤직 섹션에 초청됐다.
'칠곡가시나들'이 플로리다영화제 뮤직 섹션에 초청됐다.

○…영화 '칠곡 가시나들'(감독 김재환)이 4월 12일부터 21일까지 열리는 제28회 플로리다 영화제의 뮤직 섹션에 공식 초청됐다. '칠곡 가시나들'은 인생 팔십 줄에 한글과 사랑에 빠진 칠곡군의 일곱 할머니들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올해로 28회를 맞은 플로리다 영화제는 10일 동안 180편 이상의 영화가 상영되며 35개국의 2만3000명 이상의 게스트들이 초대되는 대규모 영화제이다. '칠곡가시나들'이 뮤직 섹션에 초청된 건 실력파 레트로 듀엣 바버렛츠가 부른 완성도 높은 OST와 할머니들의 구수한 칠곡 사투리를 미국 남부 사투리로 번역한 것이 플로리다 영화제와 맞아 떨어졌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전형화 기자 aoi@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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