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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영, 영화 '집 이야기' 출연..2019년 맹활약 예고
등록 : 2019-02-12
[스타뉴스 전형화 기자]
이유영이 영화 '집 이야기'에 출연한다/사진=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이유영이 영화 '집 이야기'에 출연한다/사진=머니투데이 스타뉴스

배우 이유영이 영화 '집 이야기'에 출연한다.

12일 소속사 엘엔컴퍼니는 이 같은 소식을 전했다. '집 이야기'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의 CGV아트하우스 산학협력 선정작이자 박제범 감독의 데뷔작. 오로지 햇살 가득한 보금자리만을 꿈꿔온 서른 살 ‘은서’를 통해 집과 가족의 의미를 속 깊게 들여다보는 작품이다.

이유영은 주인공인 신문사 편집기자 ‘은서’ 역을 맡았다. ‘은서’는 계약이 만료된 원룸 대신 새 보금자리를 찾던 중 헤어져 살았던 아버지와 어쩔 수 없이 시한부 동거를 하게 되는 인물이다. 강신일과 부녀 호흡을 맞춘다.

이유영은 올해 KBS 2TV 새 월화드라마 '국민 여러분'에 출연하는 데 이어 신민아와 호흡을 맞춘 영화 '디바' 개봉을 앞두고 있다. TV와 영화를 오가며 쉼없는 행보를 이어가게 됐다.







전형화 기자 aoi@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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