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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쿠아맨', 스크린X 역대 글로벌 흥행 2위...'블랙팬서' 넘었다 [공식입장]
등록 : 2019-01-11

[OSEN=장진리 기자] 영화 '아쿠아맨'이 글로벌 50만 명 관객을 돌파하며 스크린X 역대 흥행 2위에 올랐다. 

'아쿠아맨'(제임스 완 감독)은 전 세계에서 흥행을 이어가며 50만 관객을 동원, 스크린X 역대 흥행 2위에 등극했다. 

'아쿠아맨' 스크린X 버전은 관객들에게 실제 수중 세계에 온 듯한 압도적인 비주얼 신세계를 선사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정면 스크린에서 미처 다 확인할 수 없었던 심해 크리처들과의 전투는 '아쿠아맨'의 보는 재미를 더욱 높였다. 또한 3면 분할 연출 기법으로 정면 스크린에서 주인공이 나오고, 좌, 우 화면에서 주인공의 다양한 앵글을 담아낸 스크린X만의 볼거리는 색다른 재미를 더하고 있다는 평가다. 

특히 '아쿠아맨'은 '블랙팬서'(라이언 쿠글러 감독)마저 넘으며 스크린X의 흥행 역사를 새롭게 바꾸고 있다. DC의 효자로 거듭난 '아쿠아맨'의 앞으로의 흥행에 관심이 쏠린다. /mari@osen.co.kr

[사진] 워너브러더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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