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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왕님' 오미연, 이소연♥재희 결혼 허락 ''잘 해봐''[별별TV]
등록 : 2019-05-16
[스타뉴스 문솔 인턴기자]
/사진= '용왕님 보우하사' 방송화면
/사진= '용왕님 보우하사' 방송화면


드라마 '용왕님 보우하사'에서 오미연이 이소연과 재희의 결혼을 허락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용왕님 보우하사'(연출 최은경, 극본 최연걸)에서 심청이(이소연 분)와 주보그룹 회장 마풍도(재희 분)가 결혼 허락을 받았다.

이날 마영인(오미연 분)은 손자 마풍도와 심청이에게 결혼을 허락했다. 마영인은 "너희들 좋을 대로 결혼하고 싶으면 해. 부모 눈치도, 내 눈치도 보지 말고 하고 싶은 대로 하란 말이다"라고 말했다.

앞서 심청이는 마풍도와의 사이를 고백하고, 양어머니 방덕희(금보라 분)에게 손찌검을 당한 후였다. 심청이와 마풍도는 마영인 회장의 의외의 대답에 얼떨떨한 반응을 보였다.

마영인은 그런 방덕희를 두고 "다 큰 자식한테 손찌검이라니, 한심한 여자 같으니라고"라며 혀를 찼다. 이에 심청이는 아직 눈물이 맺힌 채로 "전 괜찮아요. 회장님, 아니 할머니"라고 대답했다.

이어 마영인은 "이렇게 멍석 깔아준 걸로 이 늙은이 몫은 다 했다. 둘이 잘 해봐"라며 둘 사이를 응원했다.



문솔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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