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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카' 1위 후보..2주 연속 뉴이스트 or 생애 첫 1위 오마이걸
등록 : 2019-05-16

[OSEN=박소영 기자] 뉴이스트와 오마이걸이 엠넷 ‘엠카운트다운’ 1위 후보로 맞붙었다. 

16일 오후, 생방송으로 진행된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 5월 셋째 주 1위 후보가 공개됐다. ‘BET BET’의 뉴이스트와 ‘다섯 번째 계절’의 오마이걸이 주인공. 

뉴이스트는 지난주 데뷔 8년 만에 생애 첫 ‘엠카운트다운’ 1위를 차지해 두 배 이상의 기쁨을 누렸다. 워너원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친 황민현까지 합류해 5인 완전체로 각종 음악 방송 1위를 휩쓸고 있다. 이번에 1위에 오르면 2주 연속이다. 

오마이걸은 멤버들 모두 리즈 경신한 미모와 고급스러우면서 중독성 높은 신곡으로 단박에 1위 후보에 올랐다. 연예인들의 연예인으로 불릴 만큼 남녀노소 고른 사랑을 받고 있는 오마이걸이 ‘다섯 번째 계절’로 뉴이스트를 꺾고 생애 첫 ‘엠카운트다운’ 1위를 거머쥘 수 있을지 팬들의 투표가 집중되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EXID의 컴백 무대를 비롯해 뉴이스트, 오마이걸, 레이디스코드, 베리베리, 타겟, 김동한, 앤씨아, 유승우, 더보이즈, 엔플라잉, 위키미키, 남우현, 왈와리, 동키즈, 밴디트, 임지민, 가을로가는기차 등이 출격한다. 

/comet568@osen.co.kr

[사진] 엠카운트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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